과거에는 수정자 주입과 필드 주입을 많이 사용했지만, 최근에는 스프링을 포함한 DI 프레임워크 대부분이 생성자 주입을 권장합니다.
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
대부분의 의존관계 주입은 한번 일어나면 애플리케이션 종료시점까지 의존관계를 변경할 일이 없습니다.
오히려 대부분의 의존관계는 애플리케이션 종료 전까지 변하면 안된다.(불변해야 한다.)
공연을 하기 전에 배역이 다 정해진다고 보면 됩니다.
수정자 주입을 사용하면, setXxx 메서드를 public으로 열어두어야 합니다.
누군가 실수로 변경할 수 도 있고, 변경하면 안되는 메서드를 열어두는 것은 좋은 설계 방법이 아닙니다.
생성자 주입은 객체를 생성할 때 딱 1번만 호출되므로 이후에 호출되는 일이 없습니다. 따라서 불변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.
프레임워크 없이 순수한 자바 코드를 단위 테스트 하는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.
스프링 엮고 디비 엮는 테스트도 중요하지만, 예를 들어 OrderServiceImpl 자체만 테스트하고 싶을 때 memberRepository나 discountPolicy에는 가짜 객체를 주입해서 쓸 수 도 있습니다.
일단 코드를 한 번 봅시다.
package hello.core.order;
import hello.core.discount.DiscountPolicy;
import hello.core.member.Member;
import hello.core.member.MemberRepository;
import org.springframework.beans.factory.annotation.Autowired;
import org.springframework.stereotype.Component;
@Component
public class OrderServiceImpl implements OrderService {
private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;
private DiscountPolicy discountPolicy;
//수정자 주입
@Autowired
public void setMemberRepository(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) {
this.memberRepository = memberRepository;
}
@Autowired
public void setDiscountPolicy(DiscountPolicy discountPolicy) {
this.discountPolicy = discountPolicy;
}
@Override
public Order createOrder(Long memberId, String itemName, int itemPrice) {
Member member = memberRepository.findById(memberId);
int discountPrice = discountPolicy.discount(member, itemPrice);
return new Order(memberId, itemName, itemPrice, discountPrice);
}
//테스트 용도
public MemberRepository getMemberRepository() {
return memberRepository;
}
}